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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구축사업' 본격 추진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 국토정보정책과 2010.07.15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사이버국토 실현의 기반이 되는「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2010.7.15일 밝혔다. - 국내 공간정보 구축사업은 지난 95년 이래 시행된 국가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사업 이후 양적.질적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으나, 대부분의 GIS시스템이 조직과 업무별로 구축되어 시스템간 자료를 공유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되었고 이는 공간자료의 중복 구축 등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음. -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토해양부는 ‘08년 행정안전부와 각종 공간정보시스템의 연계.통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각 기관별 공간정보를 연계하기 위한 표준시스템 개발, 기본공간정보 및 행정주제도 구축, 장비구입 등 사전 준비를 ‘09년에 추진함. - 금년에는 118억원을 투입하여 국토해양부(한국토지정보, 연안관리정보, 갯벌정보), 농림수산식품부(농지종합정보), 환경부(국토환경정보, 생태자연정보), 산림청(산림지리정보), 문화재청(문화재정보) 등 5개 기관 9개 공간정보시스템을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에 연계 완료하고 ’12년까지 각 부처별 DB의 구축 및 통합을 추진할 계획임. - 이러한 시스템이 완료되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공간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며, 보건위생, 문화관광, 지역개발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되는 30개 행정업무처리에 공간정보의 활용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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