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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9년 382개 공공기관 청년 고용실적 13,061명, 인턴 11,864명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청년고용대책과 2010.07.16 16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09년도 청년 고용노력 의무가 있는 전체 공공기관 382개소 중에서 1년 이상 계약직 또는 정규직으로 청년을 신규 채용한 실적은 정부 공공기관(259개)은 12,034명으로 정원 대비 5.0%이며, 지방공기업(123개)은 1,027명으로 정원 대비 2.4%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09.12.15「청년고용촉진특별법시행령」이 개정되어 적용 대상이 종전의 정부투자기관.정부산하기관.정부출연연구기관.특정연구기관에서, 30인 이상 정부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08년 86개소보다 대폭 늘어 382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짐. - 채용 권장기준(3% 이상)을 충족한 기관은 226개소로 전체의 59.2%이며, 미달 기관은 156개소로 40.8%이고, 인턴 외의 채용실적이 없는 기관이 64개소이며, 금번 조사의 채용실적 집계기준은 1년 미만 계약직, 일용 및 인턴 근로자는 제외하고, 정규직과 1년 이상 계약직을 포함한 것임. - 또한 신규 채용과는 별도로 330여개 기관에서 총 11,864명(정원 대비 4.2%)의 인턴을 채용하여 청년층에게 현장 직무능력 습득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파악됨. - 앞으로 고용부는 채용기준(3%) 미달 기관에 대해서는 기준을 달성하도록 권고하고, 관할 부처 및 지자체에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 지도를 강화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평가에 청년 채용실적을 반영하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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