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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공 레저.관광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 항공정책과 2010.07.15 7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국민소득 증가에 따른 다양한 항공레저.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항공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항공레포츠 인프라 구축, 항공투어 활성화, 수상비행장.경비행장 설치, 레저항공기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항공 레저.관광 육성방안」을 2010년 7월 15일 국가고용전략회의를 거쳐 발표하였다. - 금번 「항공 레저.관광산업 육성방안」에서는 먼저, 항공레포츠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현재 21개 초경량비행장치 전용공역 중 항공레포츠 활동에 적합한 공역을 선별하여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항공레포츠 활동을 위한 공역 조정을 국방부와 협의를 거쳐 추진할 예정임. - 아울러, 2인승 및 4인승 레저용 경항공기 시제기를 개발하여 국내외 레저 항공기의 보급기반을 구축하고, 항공기 안전기술을 개발하여 사고 예방과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레저용 항공기 해외 수출기반을 마련 - 또한, 항공분야 인력양성을 위하여 울진비행장에 민간 비행교육훈련원을 설립(‘10.7.8 개원), 5년간 훈련기반시설과 교육비 일부(연간 20억)를 지원하여 연간 200명의 사업용 조종사 양성할 계획임 - 이 밖에도, 선진국에서 크게 활성화되어 항공 분야 레저용, 비즈니스 항공기에 대한 정비, 급유, 관리 등을 제공하는 항공기서비스업(FBO)의 국내 도입을 위해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전국 주요 공항, 비행장을 중심으로 소규모 정비, 하역, 급유, 지상조업 등을 총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항공기서비스업(FBO)을 설립할 예정임. - 금번 「항공 레저.관광 육성방안」을 통해 항공레저.관광이 활성화되면, 우리나라도 이제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항공레포츠 활동과 경량항공기와 경비행장, 수상비행장 등 관련 인프라가 선진국 수준으로 활성화될 뿐만 아니라, 관련 분아 서비스업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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