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뷰티산업 경쟁력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뷰티서비스 「영세영업자 공동사업모형 개발 및 시범운영」 사업이 시범사업자 선정과 사전교육을 완료하고 7월19일부터 공동브랜드 ‘본연애’를 시범운영한다. - 뷰티산업의 규모화.고도화를 위한 교두보가 될 ‘본연애’는 미용을 통해 순수한 자연의 미를 찾을 수 있다는 뜻으로 소비자 및 업계 종사자의 선호도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선정됨. - ‘본연애’의 시범운영을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사업 시행업체(대한뷰티산업진흥원)는 공모를 통한 심사를 거쳐 3개 분야, 9개 시범사업자(헤어- 박주연헤어닥터, 필헤어, 헤어코코, SPC헤어, 피부- 양혜경 에스테틱, 오성피부관리, 향스킨앤바디, 네일- 그린핑거, 바비뷰티)를 선정하였고, 시범사업자들은 경영 및 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7월 5일 ~ 9일 40시간의 사전교육을 수료함. - 9개 시범사업장은 간판교체 및 리모델링 등을 완료하고 7월 19일부터 8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본연애’로 새단장하게 됨. 또한 통합홈페이지(www.bornya.or.kr 및 www.본연애.kr)도 7월말 개설하여 시범사업 및 사업자 소개, 뷰티가이드, 어울림방 등 다양한 컨텐츠로 온라인을 통해서도 고객과 소통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