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와 민간 운영법인을 공모하였다고 7.20일 밝혔다. - 화장품산업 종합지원센터는 국가별.품목별로 상이한 화장품 수출입 절차, 특허.인허가, 안전규제 등의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기업에게 제공할 것임. - 국가가 5억원을 지원하고, 보조사업기관(사업수행기관)이 5억원 이상을 매칭하여 센터는 수출입 등의 정보를 수집.분석.확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2010년 말까지 3~5개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임. - 화장품 ISO-GMP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은 5년 후로 예상되는 '국제 화장품 품질관리 표준기준(ISO- GMP)' 의무화에 대비하여 기업이 ISO-GMP에 부합하는 시설.운영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임. - 국가가 26억 8천7백만원을 지원하고, 지자체와 민간이 26억 8천7백만원(토지 미포함) 이상을 매칭하여 건물을 신축하거나, 기존건물을 매입하여 기업에 대한 ISO-GMP 지원 업무를 추진할 것임. - 이번에 공모된 2가지 사업에 대한 수행기관 신청 및 선정.평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담당하며, 사업 역량.의지와 경험, 사업계획의 실현가능성과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할 것임. - 지자체.민간법인과 이해관계가 없는 화장품산업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하는 등 엄정하고 공정하게 보조사업기관을 선정할 것임. <붙임> 1. 화장품산업 글로벌화 기본방향 2. 화장품산업 종합지원센터 운영 사업공모 3. 화장품 ISO-GMP 인프라 구축지원 사업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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