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산업공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고효율로 처리할 수 있으며 시설비와 운전유지비가 낮은 보급형 고성능 하이브리드 집진장치를 개발'했다고 7.16일 밝혔다.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현설 박사팀이 주도한 이번 연구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핵심환경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고, 인천광역시 서부공단의 주조업체에 적용하여 장기간 안정적으로 고효율의 먼지저감 성능을 확보하였음. - 하이브리드 집진기술과 고효율 탈진 기술을 적용하였음에도 시설비용을 일반 여과집진장치 수준인 20만원/(m3/min)이하로 낮추었을 뿐만 아니라, 연간 운전유지비용이 1.5만원/(m3/min) 이하로 매우 낮으면서도 배출허용기준이 20~50mg/m3인 먼지농도를 1.0 mg/m3이하로 낮추었음. <붙임> 연구내용 상세설명자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