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 현장훈련 활성화와 훈련성과를 높이기 위해 '체계적 현장훈련 지원방안'을 마련하였다고 7.20일 밝혔다. - 현장훈련은 훈련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기업 특성에 적합한 맞춤훈련이 가능하다는 등의 장점으로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은 훈련유형임. - 이번에 마련된 지원방안은 중소기업이 현장훈련을 효과적으로 실시하는데 필요한 인프라를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현장훈련 역량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있음. - 중소기업내 고숙련자를 현장훈련 트레이너(사내강사)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훈련을 한국기술교육대학에 마련.운영하고, 트레이너에게는 직무분석, 교재개발, 현장훈련 실시 등에 따른 비용을 지원(임금.수당 등)할 것임. - 현장훈련 경험이 풍부한 (주)포스코, (주)KT, (주)두산중공업 등 대기업과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의회와 같은 사업주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노하우 전수 뿐아니라 기술지도까지 함으로써 성과를 끌어올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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