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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방이전기관 종전부동산 일반매각 본격 추진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2010.07.21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0년 일반매각 대상 15개 부지에 대해 '온비드' 등에 매각공고를 게재하는 등 지방이전 공공 기관의 종전부동산 일반매각을 본격 추진한다고 7.21일 밝혔다. - 15개 부지중우정사업정보센터 등 5곳은 현재 입찰공고중이며, 나머지 10곳도 7월말부터 순차적으로 공고하는 등 매각절차가 진행될 것임. - 안양에 소재하고 있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3개부지는 개별매각 방식에서 3개 부지를 모아 일괄매각 방식으로 전환하여 매각을 추진하고 있음. - 일반매각 종전부동산은 감정평가업자 2명이 감정평가한 금액을 산술평균하여 가격이 결정되며,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를 통해 공개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유찰시는 '온비드'에 재공고하나, 가격은 당초 감정평가금액이 기준이 될 것임. - 계약금액은 낙찰금액의 10% 이상으로 하고, 낙찰금액은 '12년말까지 분납이 가능하며, 소유권은 잔금납부후 이전될 것임. - 일반매각할 물건에 대한 세부 투자정보는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에 설치된 '데이터룸'을 이용하면 매입에 필요한 기초 조사자료를 열람할 수 있으며, 투자물건 조사 보고서는 혁신도시 홈페이지(www.innocity.mltm.go.kr)에도 게재되어 있음. <참고> 1. '10년 매각대상 물건별 매각공고 일정 2. 종전부동산 매각절차 및 계약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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