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2011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23일 발표하였다. - 2010.1월부터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 개선 TF팀'을 구성하고 8차례의 TF회의 및 5차례의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음. -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교육.복지.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한 종합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변경하여 확대 추진하기로 하였음. - 현재 70명 이상 기초생활수급자가 밀집한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하던 것을 기초생활수급자 50명 이상인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이들 학교에 매년 1억2천만원 규모로 지원할 것임. - 지원대상학교는 '10년 전체 초.중등학교의 약 6.2%인 684개교에서 10.2%인 1,123개교로 확대되고 총지원금액도 '10년 810억원에서 1,348억원으로 66% 증액 교부되어 보다 많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안정적이고 종합적인 교육복지 혜택이 돌아갈 것임. - 시.도교육청에서는 시도의 지역실정과 특성에 맞게 대상학교 기준을 조정하거나 지원금액을 조정할 수 있어 시.도교육청의 사업에 대한 자율성도 확대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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