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노후 영구임대주택 중 7개 단지, 8,808세대를 에너지 절약형 주택으로 리모델링(그린홈화) 중이라고 7.26일 밝혔다. - 노후 영구임대주택 그린홈화 사업은 '10년도에는 141억원(정부 120억원, LH 21억원) 예산으로 4.23일 착수하였으며, 10월까지 마무리할 것임. - 2010년도 사업 대상 단지는 LH공사 소유의 영구임대주택 중 노후화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음. - 입주자 거주 불편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절감효과가 큰 난방 및 급탕시설 개선 위주로 사업을 진행할 것임. - 7개 단지(8,808세대) 모두 발코니/세대 창호, 대기전력차단기, 옥외LED등(4개 기본항목)을 교체.설치할 것임. - 보일러 교체시기가 된 단지는 고효율콘덴싱 보일러 설치, 난방시스템 교체(2개 추가항목) 등의 에너지절감 시설로 개선될 것임. - 노후 영구임대주택 그린홈화 사업으로 시범 사업 단지의 총 에너지 사용량을 약 1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임. <붙임> 그린홈 사업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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