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우리나라 원자력 역사상 최초로 해외에 건설될 우리 고유의 원자로인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의 사업 착수식이 7.26일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요르단 최초의 원자로 건설이자, 우리나라 원자력 연구개발 50년만의 첫 원자력 시스템 일괄 수출(플랜트 수출)로 기록되는 동 사업은 8.1일자로 공식 착수돼 56개월의 건설 일정에 돌입할 것임. -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7. 26~30일 요르단 암만 현지에서 요르단 연구 및 교육용 원자로 'JRTR(가칭) 건설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할 것임. - 원자력연구소 컨소시엄은 사업 착수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2015.3.31일 준공을 목표로 56개월에 걸친 JRTR 건설 사업을 본격 수행하게 되었음. - 2011.7월 건설허가 신청, 2012.3월 원자로계통 상세설계 완료 및 건설 착수, 2013.12월 운영허가 신청, 2014.8월 핵연료 장전, 2015.3월 원자로 및 부속시설 일체 인도의 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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