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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3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 정책조정총괄과 2010.07.28 4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7.28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23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우리 경제가 1/4분기 GDP가 전년동기대비 8.1% 성장한데 이어 2/4분기에도 7.2%(전기대비 1.5%) 성장하는 등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음. - 서민생활 개선, 대-중소기업 거래질서 개선 등 상생협력 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서민 체감경기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에 전 부처의 역량을 모아 소득격차를 완화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하였음. - 산업간 융합은 부처별 각종 규제와 업종별 칸막이를 허물어야 하는 만큼 이를 위기관리대책회의를 통해 범정부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 모두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열린 마음과 유연성을 가지고 대응해 나가자고 당부하였음. - 경제활동의 창조․창의력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공공저작물의 민간개방 확대 등 공유저작물의 경제.문화적 활용전략에 대해 논의하였음. - 근로시간면제제도의 시행동향을 점검하기로 한 바 '근로시간면제 관련 교섭 현황 및 대책'을 상정한다고 언급하였음. - '조달행정 발전방안'과 관련, 오늘 논의가 실질적인 조달행정의 체질개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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