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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착수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2010.07.30 17p 정책해설자료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7.30일 제22차 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위원회는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우리금융지주 매각방안 및 매각주관사 선정기준(안)'을 보고받고 이를 심의.의결하였음. -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조기 민영화, 국내 금융산업의 바람직한 발전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하되, 2단계 입찰방식(예비입찰.최종입찰)으로 진행할 것임. -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와 조기 민영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지주사와 지방은행의 매각을 병행 추진할 것임. - 최대한 많은 투자자들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연한 입찰구조를 선택할 것임. - 최근 2차례('09.11월, '10.4월)에 걸친 소수지분(16%) 매각 성공으로 예보지분이 50%대로 감소하여 민영화 여건이 조성되었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였음. - 예보 보유 우리금융지주 지분(57%)을 최대한 매각함으로써 공적자금 회수와 국내 금융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외환위기 이후 공적자금이 투입된 은행의 민영화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함. <별첨>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추진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