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2010년 기업이 취득한 산업단지내 산업용지면적이 분기별 기준 작년 동기(8.1㎢) 대비 16% 증가한 사상 최대실적(9.4㎢, 285만평)을 달성하였다고 8.3일 밝혔다. - 기업들이 장래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분양받은 기업이 공장을 건축하여 가동하게 되는 내년도 이후에는 고용증대와 함께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시.도별로는 작년도와 같이 충남(2.0㎢)과 전남(1.3㎢)지역에 가장 많은 면적이 분양되어 기업의 투자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고, 경남(1.1㎢).울산(1.0㎢)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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