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010년 수출목표인 64억불 달성을 위해 하반기 총력전을 펼치기로 하였다고 8.10일 밝혔다. - 수출업체가 가장 필요로 하는 해외시장개척에 모든 가용자원과 수단을 동원하기로 하였음. -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 가능성이 높은 유망업체와 품목을 수출 유망시장에 집중 지원할 것임. - 시급성이 떨어지는 사업은 축소하고, 단기 효과가 높고 수출업체 요구가 높은 사업 위주로 우선 추진하고, 사후관리도 강화하여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하였음. - 하반기에 농수산물유통공사를 통하여 일본의 이온리테일, 유니, 싱가폴의 NTUC 등과 같은 해외 대형유통업체와 MOU를 추가로 체결(현행 22개→27)하고, MOU와 연계한 대규모 판촉행사를 확대(73회→93회) 실시키로 하였음. - 판촉.홍보행사 등의 성과 제고를 위해 일률적 지원한도를 폐지하여 업체의 능력수준에 맞게 탄력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음. - 새로운 시장정보와 신규 바이어 알선 등 수출업체가 수행하기 어려운 사항들의 해결을 위해 정부차원에서 수출유망지역에 해외 시장개척요원을 추가로 집중 배치하고, 국가별 특성에 맞추어 현지 전문마켓터 및 교포를 활용한 현장 세일즈 전문인력을 강화해 나갈 것임. - 국제행사 등과 연계한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수출확대를 견인하여 나가고,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중국시장의 개척과 수출확대를 위한 민관합동 공동협의체 구축, 농식품 신선도 유지를 통한 상품성 제고를 위해 해외의 냉동.냉장창고 비용지원, 수출 실적이 우수한 업체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것임. <참고> '10년 하반기 농림수산식품 수출촉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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