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한국관광호텔업협회, 한국음식업중앙회와 호텔과 뷔페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하여, 8.12일 '호텔 뷔페 여유음식 줄이기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과학적인 여유음식(손님에게 제공되지 못하고 남는 음식) 줄이기 확산, 푸드 뱅크 기부 확대, 잔반(손님들이 먹다 남은 음식) 줄이기 의식개선을 위한 홍보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음. - '12년 말까지 600개(21%) 이상의 호텔.뷔페가 참여하여 현재 발생량의 20% 이상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과학적인 여유음식 줄이기는 여유음식의 종류와 양 분석하는 등 이용 고객의 음식선호도를 파악하여 메뉴를 준비하는 것으로 미국 환경청에서도 적극 권장하는 사항임. - 빵, 과자류 등의 여유음식을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것은 사회적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서 관련협회 등과 협조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현재 8개 사업자가 참여를 희망하고 있음. - 이용고객들이 먹다 남기는 음식물을 줄이기 위해서 손님들의 의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를 적극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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