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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호텔.뷔페도 범국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동참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 2010.08.13 16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한국관광호텔업협회, 한국음식업중앙회와 호텔과 뷔페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하여, 8.12일 '호텔 뷔페 여유음식 줄이기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과학적인 여유음식(손님에게 제공되지 못하고 남는 음식) 줄이기 확산, 푸드 뱅크 기부 확대, 잔반(손님들이 먹다 남은 음식) 줄이기 의식개선을 위한 홍보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음. - '12년 말까지 600개(21%) 이상의 호텔.뷔페가 참여하여 현재 발생량의 20% 이상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과학적인 여유음식 줄이기는 여유음식의 종류와 양 분석하는 등 이용 고객의 음식선호도를 파악하여 메뉴를 준비하는 것으로 미국 환경청에서도 적극 권장하는 사항임. - 빵, 과자류 등의 여유음식을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것은 사회적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서 관련협회 등과 협조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현재 8개 사업자가 참여를 희망하고 있음. - 이용고객들이 먹다 남기는 음식물을 줄이기 위해서 손님들의 의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를 적극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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