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주요 품목별로 생산에서 유통까지 value chain 분석을 기초로 '품목별 비용절감 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고 8.16일 밝혔다. - 생산단계 비료.농약 등 농자재의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산지 조직화.규모화를 통해 산지 출하단계 공동선별.공동출하를 활성화하여 '14년까지 최대 30% 비용을 절감하여 농가소득 향상으로 연계시켜 나갈 것임. - 쌀은 들녘별 규모화 사업 확대(30개소/50ha이상→200), 농기계공동이용률 제고, RPC 통합 및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것임. - 노지채소는 내병성 품종 등 저비용 투입형 품종 개발 확대 및 고추 비가림재배.마늘 주아재배 비용절감형 농법을 확산할 것임. - 시설채소는 신재생에너지(09:91ha → 12:1,900) 및 에너지 절감시설(09:861ha → 12:3,300) 확대 및 내병성 고품질 신품종을 개발.보급할 것임. - 과수는 사과 밀식재배.노지감귤 간벌 등 비용절감형 농법 및 생산시설현대화를 확산하고 거점 APC 확충 및 효율성을 제고할 것임. - 축산은 소 출하시기 3개월 단축, 돼지 써코백신 접종으로 MSY(시장출하두수 : 15.2두 → 22) 향상 및 유통단계를 일원화할 것임. - 특작은 신품종 개발.보급, 재배기법 전환 및 생산시설을 현대화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