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해양환경을 개선하고 선박의 안전운항을 확보하기 위하여 전국 3개 지역의 바닷속에 있는 쓰레기 수거사업을 시행한다고 8.18일 밝혔다. - 대상지역은 경주시 감포항 주변, 순천시 순천만,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 주변해역 등 3,245ha이며, 다음 주부터 10월 말까지 14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433여 톤의 수중 침적 쓰레기를 수거.처리할 것임. - 2010년에 81억원을 투입하여 바닷속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처리할 계획이며, 이번 태풍 '뎬무'의 영향으로 쌓인 바다쓰레기도 신속히 수거.처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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