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8.18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25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국제 곡물가격 동향과 대응방향', 'IT 네트워크장비산업 발전전략'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소득격차 완화 추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는 물가안정, 일자리창출 등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대기업 등 여유 있는 기업들도 국내 소비 및 투자 활성화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야하겠다고 언급하였음. - 국제 곡물가격 변화가 서민생활의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미리 대비해 나가고 보다 근본적으로는 국내 곡물자급률을 높이고 해외농업개발을 통해 안정적 곡물 수입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음. - 그간 우리 IT산업은 외형상으로는 세계적 수준까지 발전해 왔으나 IT산업의 동맥인 네트워크 장비 및 핵심부품의 자립도가 낮은 실정이라고 지적하였음. - 최근 모바일 인터넷 시대의 도래 등 새로운 통신 수요의 증대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이에 대비한 한 발 앞선 준비와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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