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연내 4개 외항사가 인천공항에 신규(재) 취항하고 환승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인천공항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계적인 항공수요 증가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천공항에 대한 관심이 맞물리면서 외국 항공사의 국내 취항이 이어지고 있음. - 이러한 항공사들의 '인천공항 사랑'으로 연말쯤이면 인천공항을 취항하는 항공사는 모두 50개국 70개사로 늘어나며 세계 170개의 도시로 항공기가 운항하게 될 것임. - 허브화의 핵심 키워드라 할 수 있는 환승객의 경우 인천공항은 '09년 520만명으로 전체 국제여객 대비 18.5%를 기록, 나리타 공항(18.2%) 및 상해 푸동공항(15.4%) 등을 앞섰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