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8.19일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9차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청년 기술.지식창업 지원대책'을 보고하였다고 밝혔다. - 청년층의 녹색기술 창업과 도전정신 회복을 위해, 창업자가 기술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이라는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개선.보완하고, 고의가 없는 사업실패자에 대하여는 원활한 재도전이 가능하도록 법적.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임. - 이번에 마련된 지원대책에서는 '창업준비 → 사업화 → 재도전 → 기반조성'에 이르는 단계별 전략에 기초하여, ▲3대 유망분야 청년창업자 양성, ▲1,000억원 규모 창업기업 전용 R&D 지원, ▲엔젤투자 매칭사업 도입, ▲민관합동 (청년 기업가정신재단) 설립 등 12개 정책과제(35개 세부과제)를 제시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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