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표면 플라즈몬을 이용한 3차원이며 나노크기의 레이저 발생장치가 국내 연구자의 주도 하에 미국.프랑스 연구팀과 공동으로 개발되었다고 8.24일 밝혔다. - 자체 개발한 기술로, 기존 레이저 발생장치가 작아질 수 있는 물리적 한계점보다 더 작은 3차원이며 나노 크기의 극미세 레이저 발생장치 개발에 성공하였음. - 은(silver) 표면을 매우 매끄럽게 만들어 광학적인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은 나노 구조체를 제작하고, 이 나노 구조체에서 발생하는 레이저 빛을 극저온(-265도)에서 상온(20도)까지 온도를 바꿔가며 광학적 특성을 관찰.분석한 결과, 연구팀이 개발한 레이저 빛이 표면 플라즈몬에 의한 현상임을 규명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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