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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9년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결과, 3.4%가 유지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환경부 환경정책실 생활환경과 2010.08.25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전국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매년 시.도 및 시.군.구를 통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2009년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결과를 8.25일 발표하였다. - 지난해 지하역사, 보육시설 등 총 9,213개 다중이용시설 중 81곳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초과, 자가측정 의무 미이행 등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음. - 전체 다중이용시설의 16%인 1,5,14곳에 대해 오염도검사를 실시한 결과 52개 시설(3.4%)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하였으며, 초과시설의 대부분은 보육시설(20개)과 의료기관(18개)으로 총부유세균의 오염이 대부분(각각 16건, 13건)인 것으로 조사되었음. - 오염물질별 평균오염도를 살펴보면, 미세먼지는 실내주차장(68.0㎍/㎥), 지하역사(61.2㎍/㎥), 버스터미널(60.9㎍/㎥)이, 폼알데하이드는 전시품의 영향이 큰 미술관(284.1㎍/㎥)과 박물관(46.7㎍/㎥)이, 총부유세균은 보육시설(488.6CFU/㎥)이 높게 나타났음. <붙임> 1. 다중이용시설 유지기준 및 신축 공동주택 권고기준 2. '09년 다중이용시설별 실내공기질 오염도 현황 3. '09년 다중이용시설 지도.점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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