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기후변화에 취약한 아세안 지역 공무원 대상 '기후변화 대응 역량강화 교육' 첫 실시
환경부 환경정책실 기후변화협력과 2010.08.25 8p 보도자료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KEI)는 환경부, 국제기구 유엔환경계획(UNEP)과 8.25~27일 아세안 6개국 기후변화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국제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기후변화 적응을 위해 환경부와 국제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이 매칭펀드 형태로 주최하는 동남아시아 현지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후변화 적응 관련해,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공여국에서 수여국 입장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큼. - '아세안 지역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제고와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KEI), NEP, UNDP 소속 전문가가 직접 교육할 것임. - '한-ASEAN 기후변화 적응 파트너쉽 구축' 사업을 계기로 2010년에는 아세안 국가별 기후변화 취약성과 필요한 우선 기술을 파악할 예정이며, 향후 기후변화에 취약한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한국의 적응기술을 이전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