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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실외 놀이터 일부 시설 유해물질 검출, 대책마련 필요
환경부 환경정책실 환경보건정책과 2010.08.27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어린이가 안심하고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 조성을 위하여 실외 놀이터에 대한 환경안전진단사업을 실시('09.2~12)하고, 그 결과를 8.27일 발표하였다. - 340개소 중 284개소(84%)가 환경안전관리기준 중 진단항목 1개 이상에서 부적합하였음. - 합성수지 고무바닥재 중금속 기준 적정여부와 관련하여, 진단대상 117개소 중 13개소(11%)에서 납과 6가크롬이 검출되었음. - 모래 등 토양의 유해중금속에 대한 조사결과 256개소가 모래 등 토양바닥재를 사용하였으나,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비소 등 유해중금속 기준을 초과하는 시설은 없었음. - 이번 환경안전진단 사업에서 환경안전기준을 초과한 놀이터에 대해서는 해당 시설관리자에게 놀이터에 칠하는 도료 및 마감재 등에 친환경제품의 사용, 노후시설 개량 및 주기적인 청소 등을 통해 적정 관리하도록 우선 권고하였음. <붙임> 1. 어린이활동 공간에 대한 환경안전관리기준 2. 환경안전관리기준 진단결과 내역 등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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