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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래 원자력 시스템' 재료 전문가 한국에 모인다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국 원자력정책과 2010.08.31 2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30년대 이후 실용화될 미래 원자력 시스템에 사용될 구조 재료에 관한 국제 학술모임인 '제2차 혁신 원자력 시스템 구조재료 국제 워크숍'을 8.31~9.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NEA(원자력기구)가 주관하고 EC(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IAEA(국제원자력기구)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미래 원자력 시스템에 사용될 구조용 재료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와 동향을 교류하고 향후 연구방향을 토론하는 학술대회로, 18개국에서 원자력 재료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할 것임. - 참가자들은 제4세대 원자로, 아임계로, 핵융합로 등 혁신적 원자력 시스템에 적용할 구조재료와 관련, '컴퓨터 모델링을 통한 재료열화 연구 등 기초 연구', '원자로 노심 내외부 소재 등 금속재료 연구', '세라믹 재료 연구', '나노입자 재료, 입계조절 재료, 미세입자 분산강화 재료 등 혁신재료 개발 연구' 등 4개 분야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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