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9.1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27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전략', '주요 재정사업 심층평가를 통한 제도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8.30일 '한국경제 60년사 국제컨퍼런스'에서 우리경제 발전은 '경제정책의 성공'에 기인했다는 앤 크루거를 비롯한 석학들의 평가를 소개하고, 주요 민생.경제법안들이 차질없이 통과될 수 있도록 각 부처에서는 당정협의 등에 적극 노력하기를 당부하였음. - 광공업생산이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84.8%로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하고 설비투자는 전년동월대비 33.5% 증가했다고 언급하였음. - 대외적으로는 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회복세 둔화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우리 경제의 양호한 회복 흐름이 지속될 수 있도록 경계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의 일상화'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이번 대책으로 실수요자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170만 건설업계 종사자와 이사, 중개업 등 관련 서민종사자들의 체감경기 개선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관계부처는 대책의 효과가 빨리 전파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조속히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전략'과 관련 국내기업을 성장시키는 일만큼이나 고용창출력과 기술력을 가진 외국기업을 국내로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음. - 외국인투자 유치가 미흡하고 특히 외국교육.의료기관 등 기본적인 정주여건을 위한 제도 개선조차 아직까지 답보상태라고 지적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