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9.1일 '제92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한-EU FTA 정식서명에 따른 국내대책 추진계획', '중소기업 온라인 해외 마케팅 활성화 방안', 'KSP 모듈화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안건 등을 논의하였음. - 경기회복세를 지속하기 위해 거시경제 안정을 위한 노력과 대외경제 여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적극적인 해외진출'과 '전략적 대외개방'을 통해 우리경제의 외연을 확대하고 경제.산업 구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 할 것임을 강조하였음. - 각 부처가 대외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는데 있어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 우리나라가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 상대적으로 대응능력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농어업 분야 등에 대해서는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FTA로 인한 우리경제의 편익을 극대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 한-EU FTA 체결로 인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협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 현재 협상이 진행중인 FTA 중 쟁점이 유사한 FTA들에 대해서는 조속히 마무리해 나갈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당부하였음. - '중소기업 온라인 해외 마케팅 활성화 방안'은 IT 기술을 활용하여 상대적으로 약자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아주는 좋은 의제라고 평가하였음. - 우리 중소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 국제적 차원에서도 새로운 질서를 구축할 'G20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공정한 지구촌'을 향한 대한민국의 책임과 사명은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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