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11년도 추동 시즌 섬유소재 트렌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Preview in Seoul)'이 9.1~3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우즈벡, 영국 등 해외 7개국에서도 50개사가 참가하여 글로벌 감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최신 섬유소재가 전시되었음. - 2011년도 섬유소재 트렌드는 복합 기능성 섬유소재와 천연섬유, 리사이클 섬유 등 친환경 녹색섬유 소재로 요약됨. - 색상측면에서는 2010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레드 컬러의 영역이 더욱 확대되면서 오렌지, 핑크, 브라운도 합류할 전망, 여기에 그레이, 블루가 더해지면서 레트로 모던 감성이 부각되었음. - 전시기간중 부대행사로는 섬유전문 세미나 개최(12회), 참가업체의 소재를 활용한 '트레이드쇼'(3회)와 'RIS사업단 패션쇼'(3회), 참가업체와 바이어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리셉션'(9.1일, 1회)이 개최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