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지역 일자리대책의 일환으로 민선 5기 지방자치단체장의 임기에 맞춰 7월 도입한 '지역 일자리공시제(이하 '공시제')'에 광역 15, 기초 166 등 총 181개 지자체가 참여키로 하였다고 9.1일 밝혔다. - 자치단체 규모별로는 서울시를 제외한 15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경기 남양주시, 전남 담양군 등 166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참여 신청하였음. - 유형별로는 광역 시.도 15개(16), 기초 시 52개(73), 기초 군 62개(86), 자치구 52개(69)의 지자체가 참여키로 하였음. - 지역별로는 서울 13개(26), 부산 15개(17), 대구 6개(9), 인천 11개(11), 광주 5개(6), 대전 6개(6), 울산 6개(6), 경기 23개(32), 강원 10개(19), 충북 12개(13), 충남 10개(17), 경북 24개(24), 경남 13개(19), 전북 7개(15), 전남 19개(23), 제주 1개(1)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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