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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가적 차원의 신재생에너지 R&D 추진전략 및 추진체계 마련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신재생에너지과 2010.09.01 25p 정책해설자료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9.1일 개최된 제48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회는 지식경제부 등 8개 부처에서 공동으로 마련한 '범부처 신재생에너지 R&D 추진전략'을 심의.확정하였다고 한다. - 이번에 확정된 추진전략은 부처간 협력을 강화하여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기술수준을 2020년까지 선진국의 96% 수준으로, 특히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분야는 선진국과 대등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민간과 정부간, 중앙과 지방간, 부처간 등 투자주체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세계시장 규모, 수출산업화 가능성, 보급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신재생에너지원을 성장동력분야와 보급분야로 구분하고 지원전략을 차별화하기로 하였음. - 기술수준, 시장성, 수출산업화 등을 고려, 향후 세계시장 선도가 가능한 핵심 기술.제품을 선정하여 집중 투자하고, 부처간 연계 추진이 필요한 분야는 과제 발굴 및 사후관리까지 부처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음. - 기술개발-실증-보급-수출 등을 연계한 전주기적 지원을 강화하고, 표준화, 인력양성 등 인프라를 확충할 것임. -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관계부처 국장급으로 구성된 '범부처 신재생에너지 R&D협의회'를 구축하여 부처간 업무 조정, 공동 추진사업 발굴 및 정보교류 협력 채널로 공식화할 것임. - 신규과제 기획 및 선정평가에 부처간 상호 참여를 추진하는 한편, 국가적 차원의 신재생에너지 원별 전략 로드맵을 공동으로 작성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