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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추석맞이 물가안정을 위한 직거래장터 확대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유통정책관 유통정책과 2010.09.02 3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9.2일 전국 16개 자치단체 및 농협 등이 참석하는 협의회를 개최하고 추석명절 기간 중 전국 주요 지역에 2,550개의 직거래장터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9.2일 정부에서 발표한 물가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정부는 직거래장터 확대 등 각 지방자치단체 및 농협중앙회 등과 힘을 합쳐 농식품 물가를 안정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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