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한화그룹과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경제적 낭비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기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고 9.2일 밝혔다. - 한화그룹을 대표하여 참석한 한화호텔&리조트 홍원기 사장과 '대기업 맞춤형 음식문화개선 대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였음. - 한화호텔&리조트 FS사업부의 전국 270여개 단체급식 사업장에서는 급식단계별 음식물쓰레기 감량 프로세스 적용, 식사인원 및 음식물쓰레기 DB 시스템 구축 운영, 음식물쓰레기 계량 관리 등의 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임. - 호텔, 리조트사업 분야에서도 연회, 결혼식 등의 행사음식 예비물량 낭비를 최소화하고, 조식 뷔페 및 전문식당가에서는 음식물쓰레기 zero화 및 우수고객 친환경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개최할 것임. - 그룹내 각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정부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책에 적극 동참할 것임. <붙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기업 맞춤형 대책 추진계획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