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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DMZ일원 '보호지역' 5개소 지정추진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정책과 2010.09.03 43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DMZ 일원 우수 생태습지 및 특이한 경관.지형지 등을 '습지보호지역' 및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는 「DMZ 일원 '보호지역' 지정계획」을 수립('10.8.30)하여 관계 법령에 따라 지정.추진한다고 밝혔다. - 1차적으로 '11년까지 임진강하구(장단반도, 초평도), 양의대, 토교저수지, 화진포호습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백암산 일대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것임. - 이번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추진하는 '임진강하구 습지'는 '한강하구'와 더불어 자연성이 유지된 국내 최대 기수지역으로서 서북부 DMZ권역 생태보전의 핵심거점임. - 강원북부 최대 곡창지인 철원평야에 위치한 '토교저수지'는 철새도래지이자 야생동물의 휴식처로서 주변지역의 생태적 징검다리 기능을 하는 곳임. - 과거('07년) 습지보호지역 및 람사르습지 지정.등록을 추진한 바 있는 '양의대습지'는 평화의 댐 상류에 위치한 하천습지로서 인위적 훼손흔적이 없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임. - 이번 추진하는 보호지역 중 유일한 생태.경관보전지역인 '백암산'은 생태자연도 1등급 권역으로 환경부 지정 국내 3대 생태축 중 '백두대간 생태축'과 'DMZ 생태축'이 연결되는 핵심지역임. - DMZ 동부권역의 '화진포습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석호로 동해안 지역의 내륙생태계와 연안생태계를 연결하는 생태적 점이지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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