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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학교에서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움직인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 2010.09.07 23p 보도자료

환경부는 9.3일 서울.경기 지역의 6개 초.중.고교를 '음식문화 개선 시범학교'로 지정하고, 학교에서 음식문화 개선 교육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선물제공.우수학급 시상 등 인센티브 부여, 잔반저울 설치 등의 방식으로 학생들이 잔반을 남기지 않도록 유도하며, 손대지 않은 음식은 주변 학교 푸드뱅크 또는 사회시설에 기부할 것임. - 학교 전체에 음식문화 개선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학생 자치활동으로 대대적인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할 것임. - 교장선생님의 강한 의지 아래, 각급 선생님들이 밥상머리 교육.아침조회.특별활동 시간 등을 통해 음식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친환경적인 음식문화를 형성시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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