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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소금융 추진현황 등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서민금융팀 2010.09.08 4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9.8일 보고서를 통해, '미소금융 추진현황'과 '금융채무불이행자 취업지원 현황'을 발표하였다. - '미소금융'은 9월 전국적으로 총 66개지점이 설립되었고, 9.6일 총 6,931명에 407억원을 대출하였음. -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869만원으로, 창업자금은 1,882만원이고 기타 영업자금은 695만원임. - 자금용도별로는 창업자금보다 무등록사업자금.운영자금 등 영업자금이 큰 비중을 차지하였음. - 해피월드복지재단.신용회복위원회 등 기존 복지사업자를 통해 총 4,220명에 171.5억원 대출(8.31일 기준)하였음. - 지점 확대 및 대출기준 개선 등의 제도가 안착되어감에 따라 대출이 증가하는 추세임. - 최초 100억원 돌파 기간은 6개월 걸렸으나(1호 대출 1.4일 → 6.24일 102억원), 이후 7~8월 2달만에 200억원 돌파(8.26일 204억원)하였음. - 8월의 경우 미소금융지점 대출 실적은 전월대비 74% 증가한 73.3억원으로 지점확대와 더불어 특성화 상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됨에 따른 것으로 판단되었음. - 미소금융중앙재단으로부터 지원 받는 기존 복지사업자들도 적극 대출을 실행함에 따라 7월 대비 2,086명, 86.1억원을 추가 지원하였음. - 7월~9.3일 기준, 신용회복위원회과 신용회복기금을 통해 총 171명의 취업을 지원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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