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친환경 녹색상품의 가격.품질 등을 테스트하기 위한 예산을 시민단체에 지원하였으며, 테스트 대상 중 올해 처음으로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유기농 목욕용품 테스트 결과를 9.8일 발표하였다. - 2010에는 '녹색상품' 10개 품목을 테스트 대상으로 선정하고, 사업수행 단체로 4개 단체를 선정.지원할 것임. - 소비자시민모임은 유기농 목욕용품에 이어서 11월까지 자전거 등 총 4개 품목의 가격.품질 비교정보를 발표할 것임. - 항균 비닐, 재활용 프린터 토너 등 6개 제품 비교 테스트 결과는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소비생활연구원에서 9~12월에 걸쳐 발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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