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수 국회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 받은 국정감사 자료('폐석면광산 주변 토양.지하수 석면함유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의 폐석면광산 주변에 토양오염이 심각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 광천 및 신석 등 2개 광산에 대한 정밀조사 결과, '토양의 경우' 전체 조사지점 중 16.8%, 전체 면적기준 10.7%에서 0.25% (정화기준) 이상의 석면이 검출되었고, '대기의 경우' 석면 0.002~0.360 f/cc 검출되었음. - 2개 광산 반경 2km내에만 4,500여가구, 10,500여명 거주하여 주민 건강위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함. - 홍동백동 광산 등 20개 폐석면 광산에 대한 개황조사 결과, 모든 광산에서 석면 검출, 15개 광산에서 석면농도 1% 이상 검출되었고, 일부 토양에서는 최고 32.75%까지 검출되었음. <붙임> 1. 폐석면광산 주변 토양.지하수 석면함유 실태조사 결과 2. 토양환경 관리지침(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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