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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폐석면광산 주변 토양, 석면 오염 심각 시급한 대책 마련 필요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토양지하수과 2010.09.08 17p 보도자료

신영수 국회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 받은 국정감사 자료('폐석면광산 주변 토양.지하수 석면함유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의 폐석면광산 주변에 토양오염이 심각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 광천 및 신석 등 2개 광산에 대한 정밀조사 결과, '토양의 경우' 전체 조사지점 중 16.8%, 전체 면적기준 10.7%에서 0.25% (정화기준) 이상의 석면이 검출되었고, '대기의 경우' 석면 0.002~0.360 f/cc 검출되었음. - 2개 광산 반경 2km내에만 4,500여가구, 10,500여명 거주하여 주민 건강위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함. - 홍동백동 광산 등 20개 폐석면 광산에 대한 개황조사 결과, 모든 광산에서 석면 검출, 15개 광산에서 석면농도 1% 이상 검출되었고, 일부 토양에서는 최고 32.75%까지 검출되었음. <붙임> 1. 폐석면광산 주변 토양.지하수 석면함유 실태조사 결과 2. 토양환경 관리지침(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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