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9.8일 '민생안정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추석을 2주 앞둔 시점에서 전반적인 추석 물가동향을 모니터링하고 9.2일 발표한 '추석 민생과 서민물가 안정방안'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였음. - 추석을 대비한 일일가격조사가 실시된 8.30일 이후 9.7일까지의 주요 성수품 가격동향을 점검한 결과, 최근 태풍의 영향으로 무.배추 및 수산물 등의 가격이 상승한 반면 축산물 가격은 하락하였음. - 태풍 곤파스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지원대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한 노력을 각계에서 추진 중임. - 향후 추석이 가까워지면서 가격 상승 우려가 있는 만큼 주요 성수품에 대한 가격안정 노력을 보다 강화할 것임. - 직거래장터 확대계획(당초 2,502개소→ 2,550개소, 48개소 추가)추진을 통해 추석성수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임. - 추석 성수품을 실질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품목별 구매적기와 주요 구매처별 가격 정보를 비교.분석한 '알뜰구매정보'를 제공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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