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2010 디지털국토엑스포' 행사의 일환으로 9.1일 개최한 '공간정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해서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선하고 재기가 넘치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시되었다고 밝혔다. - 공모전은 '생활.정책 부문'과 '스마트폰 앱 기획 부문'으로 나누어 개최되었고, 각각 3편씩 모두 6편의 아이디어가 우수작품으로 선정됐음. - 2011.10월에 열리는 '2011 디지털국토엑스포' 행사와 함께 개최될 2011년 공모전은 봄 학기부터 예선을 진행하여 더 많은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충분히 준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임. - 공간정보산업은 규모가 급속히 팽창되어, 2013년까지 스마트폰 앱의 80%가 공간정보를 활용하게 될 전망이며, 이에 발 맞추어 국토부는 2011년 하반기에는 공공 공간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위한 '3차원 고정밀 실시간 사이버 맵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범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민간 공간정보산업 발전의 토대를 제공하는 한편, 아이디어와 기술로 준비된 청년들이 공간정보산업에 진출하여,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