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이 2009.7.20일 발행된 이후 1여년 만에 412억원을 판매('10.8.31)하였으며, 추석명절까지 170억원이 추가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추석명절까지 정부.지자체 56억원, 공공기관 48억원, 금융기관 27억원, 대기업 25억원, 개인이 14억원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주요기관별 구매내역을 보면, 한전 및 10개 자회사 39억원, 새마을금고 10억원, 포스코 6.7억원, 삼성 6억원, 대구시는 지역단체.기업과 공동으로 20억원을 구매할 것임. - 한전그룹은 전력노동조합과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9월 급여에서 23억원을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사회봉사 활동재원으로 적립한 러브펀드에서 3억원과 자회사(10개)에서 13억원을 상품권으로 구입하여 복지시설을 지원할 것임. - 포스코는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에 회사의 로고를 인쇄하여 불우이웃 및 복지시설 방문시 적극 활용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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