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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간과 자연이 함께 숨쉬는 금강, 지역명소 8곳 만든다
국토해양부 특별조직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2010.09.16 6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9.16일 금강의 자연.역사.문화의 향기를 담은 수변생태공간 '지역명소(경관거점)' 8곳을 발표하였으며, 10월부터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금강 유역의 지역명소 8곳을 살펴보면, 1경은 국내 최대의 금강하구둑 철새도래지, 2경은 갈대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신성리 갈대밭이 선정되었음. - 3경은 선녀의 애환이 깃든 옥녀봉과 학문을 연구하고 제자를 기렸다는 팔괘정, 4경은 백제 역사문화자원인 낙화암, 부소산성, 강과 산이 어울려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구드래가 선정되었음. - 5경은 우리의 삶이 예와 다르지 않고, 같이 어울리며 내일로 나아갈 희망의 고리가 될 왕진나루, 부여보, 6경은 송림군락과 아름답고도 슬픈 전설을 갖고 있는 곰나루, 금강보가 선정되었음. - 7경은 행정복합도시인 세종시, 금남보, 8경은 아름다운 경관이 병풍처럼 펼쳐진 한 장의 그림같은 풍경을 가지고 있는 합강정 등이 선정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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