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9.17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29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세계경제 주요 리스크 점검', '숙련집약형 패션산업 육성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윤증현 장관은 '경제동향'과 관련, 안정적인 회복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대외여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서비스부문 육성 등 수출-내수의 균형있는 성장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음. - '숙련집약형 패션산업 육성방안'과 관련, 다른 산업에 비해 정체되어 온 것에는 아쉬움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선진국들은 디자인.기술을 바탕으로 고급브랜드 창출을 통해 고용과 성장을 촉진시켜 오고 있으므로 이제 우리도 그간 정체되어 온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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