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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내년 장애인복지, 근로를 통한 사회참여와 자립지원에 중점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 2010.09.27 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9.27일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그간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현장방문결과와 '11년 장애인복지예산(안)을 설명하고 장애인복지 정책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였음. - 진 장관은 정부의 친서민지원을 위한 복지정책 중에서 장애인정책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11년에는 장애인이 근로를 통하여 자아실현과 사회참여를 이룰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에 주안점을 두어 장애인복지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음. - 이를 위해 모든 읍면동에 장애를 가진 행정도우미를 고용하도록 하고, 도서관 사서 등 복지 일자리와 시각장애인 안마사 경로당 파견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일자리를 만 개 이상(10,300개)으로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음('10년 6,920개). - 중증장애인다수고용 사업장 등 장애인고용을 위한 직업재활시설도 15개소 이상 신증축 등을 지원할 것임을 언급했음. - '11.10월부터 장애인활동지원제도 (장애인장기요양제도) 를 도입하여 '10.7월 도입된 장애인연금 제도에 이어 장애인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음('10년 3만 → '11년 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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