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11년도 R&D 예산은 기존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 및 유망 중소.중견기업 육성에 집중 투자키로 하였다고 9.28일 밝혔다. - 2010년(4조 2,169억원) 대비 약 7.3% 증액된 4조 5,240억원으로 편성하였음. - 유사과제 통.폐합 등 기존사업의 구조조정 추진으로 예산 투입대비 성과 개선 등 정부 R&D예산 투자의 효율성 제고 기반을 마련하였음. -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10년기준 18개 프로그램, 74개 단위사업, 107개 세부사업을 12개 프로그램, 47개 단위사업 94개 세부사업으로 축소하였음. - 지식경제 R&D 재원간.사업간 문턱을 낮춰서 기술간 융복합 추세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음. - 기술간 융복합 및 전체 최적화 차원에서 재원 전체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주요 정책의 재원간 배분 실시할 것임. - 글로벌 R&BD 및 Open Innovation 가속화 추세에 따라 사업화 및 국제협력분야 지원을 확대할 것임. - '09년 하반기 이후 지경부가 발표한 대부분의 주요 정책핵심 정책을 '11년도 예산 사업화함으로써 예산과 정책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정책의 대외 신뢰성을 제고할 것임. - 전략기획단 출범과 함께 R&D 예산편성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전략성과 전문성이 담보된 예산 작업이 이루어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음. - 기존 R&D 예산 편성시에는 정부 내부에서의 예산 조정작업만 이루어졌으나, 전문성을 가진 MD와 각 실국간 지속적인 예산 협의를 통해 개별 사업에 대한 철저한 객관적 검증을 실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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