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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방사광을 이용한 펜타센 분자막 나노패턴 기술 개발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실 거대과학지원관 핵융합지원팀 2010.09.29 6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와 포스텍 포항가속기연구소는 황찬국 박사팀이 포항방사광가속기의 극자외선을 이용, '펜타센 나노패턴'기술을 개발하였다고 9.29일 밝혔다. - 교육과학기술부와 포스텍이 '94년에 공동 건립한 포항가속기연구소는 생명공학, 신약개발, 나노연구 등 선도적 연구분야의 핵심 국가공동연구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며, 교과부는 매년 연구소 운영과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음. - 황찬국 박사팀은 펜타센 분자가 극자외선에 의해 상호결합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이용하여 나노미터 크기에서 높이와 폭의 조절이 가능한 30 nm (나노미터: 10억분의 1 m) 급 분자 패터닝에 성공했음. - 이번에 개발된 펜타센 나노패턴 기술은 진공상태에서 성장된 펜타센 분자막을 사용함으로써 보다 깨끗하고, 안정성이 크며, 패턴 제작 과정에서 잔류물이 거의 없어 친환경적이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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