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10.1일 '자원개발 기업 CEO 포럼'에 참석하여 희토류 확보방안 등 우리 해외자원개발의 당면 현안에 대해 정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업계의견을 청취하였다고 한다. - 희토류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비상물량 확보'와 '재활용 및 수요대체를 골자로 하는 단기대책('10~'11년)'과 '비축확대', '국내광산개발', '중국외 제3국 개발', 그리고 '대체소재 개발 및 재활용기술 R&D를 포함한 장기대책('12년 이후)'을 수립중임을 밝혔음. - 희토류의 수입애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기 위해 '희토류 수급점검반'을 구성.가동키로 하고, 미국, 호주, 중앙아시아 등 희토류 부존국에 대한 우리 자원개발업계의 투자 및 개발확대에 대한 관심도 당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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