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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생태하천 복원사업 중장기 추진계획' 착수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수생태보전과 2010.10.04 34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전국 지방하천에 대한 생태계 훼손현황을 진단하고, 복원목표 설정을 통한 체계적 생태하천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생태하천 복원사업 중장기 추진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10.4일 밝혔다. - '생태하천 복원 중장기계획'의 추진목표는 '15까지 생태계가 훼손된 지방하천 14,722㎞(전국 지방하천 26,831㎞의 55%)의 약 11%인 1,667㎞(412개 하천)를 생태적으로 건강한 하천으로 복원, 지역 주민의 생태 휴식공간으로 되돌려준다는 것임. -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복원'이라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기본방향이 왜곡되지 않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도랑.실개천부터 지류-본류-하구로 연결되는 생태계 복원', '건천화된 도심하천 수질개선, 유지유량 확보, 물순환 체계 구축', '깃대종 복원 등 생물서식처 복원사업 집중 추진', '1사1하천 운동 등 하천보전 활동 시민.기업참여 활성화'와 같은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것임. - 소요사업비는 '11~'15년 동안 총 412개 지방하천(1,667㎞)에 3.2조원, 800개 도랑.실개천(200㎞) 생태복원에 800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며, 예산당국과 협의를 통하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임. <붙임> 생태하천 복원사업 중장기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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