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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18분이면 OK!!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철도운영과 2010.10.07 7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동대구~부산)에 10.28일 개통식을 거쳐 11.1일부터 운행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울~부산은 현재 2시간 40분에서 최대 22분 단축되어 2시간 18분이 소요되며, 오송.김천(구미), 신경주, 울산역이 새롭게 KTX 정차역으로 신설됨에 따라 이들 지역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임. - 고속철도 이용이 다소 불편했던 수도권 서남부 지역 주민들이 KTX를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대전 구간에 기존 경부선을 운행하는 KTX를 일부 투입할 계획이며, 철도 이용객이 많은 영등포역과 수원역에 정차하게 될 것임. - 경전선(삼랑진~마산) 복선전철화 사업이 완공('10.12)되면 창원(마산) 지역에도 KTX가 운행될 예정으로 서울에서 마산까지 2시간 55분이면 도착할 수 있음. - 경부고속 2단계 개통에 따라 운행시간이 단축되고, KTX-산천이 추가 도입(9편성)됨에 따라 KTX 운행횟수가 평일 72회에서 85회로, 주말 90회에서 111회로 대폭 늘어날 것임. - 경부선은 고속 신선을 운행하는 KTX가 평일 48회, 주말 57회 운행 예정이며, 현재 KTX가 정차 중인 밀양.구포역에도 KTX 서비스를 지속하여 평일 9회, 주말 12회 운행할 것임. - 호남선은 철도운행 여건에 변화가 없으므로, 평일은 현재 운행횟수를 유지(평일 19회)하고 주말만 3회 증편(1일 19→22회)하며, 경전선은 평일 7회.주말 12회 운행할 것임. - 경부선 서울→부산 마지막 열차 운행시각을 현재 22시 30분(서울 출발 시각 기준)에서 23시 00분으로 30분 연장하였음. - KTX 운행확대로 인한 일반철도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궁화호는 현행대로 운행하고, 서울~신창 구간 누리로 열차를 주말 6회 증편(1일 3회→9회)하는 등 현재 서비스 수준을 유지할 것임. <참고> 1. 경부고속 2단계 개통시 열차 운행계획 2. 경부 2단계 개통 KTX 주요 구간 운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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