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교육과 과학기술의 선진화를 차질없이 뒷받침하기 위해 '11년도 정부 예산안을 '10년 45조1,462억원 대비 3조3,669억원이 증액된 48조5,132억원으로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 전년 대비 7.5%를 증액한 규모로서, 정부 총지출 증가율 5.7%를 2%p 가까이 상회하는 수준임. - 2011년도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는 '창의.인성교육의 강화, 친서민 교육복지 확충, 글로벌 인재양성에 대한 지원과 함께,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연구개발투자의 확대, 기초.원천연구, 우주.원자력 핵심기술개발, 녹색교육 및 연구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었음. - 친서민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특성화고 전액장학금, 저소득층 성적우수장학금과 시간강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강화하였음. - 유.초중등분야 지원을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경기 회복과 내국세 증가에 힘입어 '10년보다 3조원 이상 증가하였음. - 글로벌 수준의 국내 박사인력 양성을 위한 재정지원사업을 신규로 반영하였음. - 과학기술분야는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성장동력 확충에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할 것임. <붙임> 2011년도 교과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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